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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보도자료] '프랑크푸르트 도서전' 출협 '한국관' 설치
작성자 아들과딸북클럽 (ip:)
  • 작성일 2017-01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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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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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프랑크푸르트 도서전' 출협 '한국관' 설치

세계 최대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19일~23일 개최
국내 출판사 13개사 참가 한국관에서 전시

2016년 10월 18일 17:40



대한출판문화협회는 오는 19일부터 닷새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

‘제68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’에 참가해 한국 출판사들의 단체 전시관인 한국관을 설치·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.  

한국관에는 교원, 다락원, 북극곰, 사회평론, 아들과딸, 예림당, 한국문학번역원, 후본 등

국내 출판사 및 관련 단체 13개사가 참가해 부스를 꾸민다. 출협은 참가사의 저작권 상담 지원을 비롯해

 한국관 안내 브로슈어와 한국의 출판 동향을 담은 영문 회원명부를 배포한다.

이 외에도 국내 도서와 출판사를 홍보하고 참가사의 현지 저작권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.

한국관 참가사의 도서 1200여 종을 비롯해 내소리연구회, 보림출판사, 북극곰, 산지니, 서광사, 시공주니어, 신일북스, 종이나라,

안그라픽스, 책과함께, 학이사, 한국잡지협회, 현암사 등 25개 출판사 및 관련 단체의 위탁도서 88종도 함께 전시한다.

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은 지난해 104개국 7145개사가 참가해 부스를 꾸몄다.방문객 수는 27만 5791명이었다.

올해 주빈국은 플랑드르와 네덜란드이다. 이번 도서전 기간 중에 376종의 신간이 선보이며 그 중 230종이 네덜란드 책과 네덜란드어권의 플랑드르 지방의 문학 작품이다.  


고영수 출협 회장은 “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은 저작권 수출입 관련 새로운 협력 파트너를 찾고,

또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현장이다”며 “더 많은 한국 출판사들이 본 도서전에 참가해 자사의 도서와 출판사를 알리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”고 말했다.




기사 원문 ▶ 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SCD=JI31&newsid=03952406612814232&DCD=A403&OutLnkChk=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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